
디지털 인쇄(DTP)
판 없이 파일로 바로 찍습니다. 몇 장만 필요하거나 색이 많은 그림일 때 먼저 검토합니다.
전사
필름에 출력해 열로 눌러 붙입니다. 사진이나 그러데이션이 들어간 그림을 적은 수량으로 넣을 때 씁니다.
실크인쇄
색마다 판이 하나씩 들어가 수량이 적으면 한 장당 판값 부담이 커집니다. 한 가지 색 로고라면 소량에서도 따져 볼 만합니다.
무지 원단 활용
따로 염색하지 않고 바로 구할 수 있는 무지 원단을 쓰면 원단 준비가 단순해집니다. 대신 고를 수 있는 색이 줄어듭니다.
미니 에코백
손바닥만 한 크기는 손잡이 폭과 박음 간격도 함께 줄여야 비율이 맞습니다. 인쇄 면이 좁아 로고 크기를 먼저 정합니다.
품목과 원단, 수량을 보고 맞는 방법을 같이 고릅니다.
디지털 인쇄
색 수와 상관없이 한 번에 찍혀 적은 수량의 컬러 로고에 맞습니다.
자수 와펜
와펜을 따로 만들어 가방에 박으면 가방 본체에 바로 수를 놓기 어려운 원단에도 로고를 넣을 수 있습니다.
우븐라벨
옆선이나 입구에 작은 라벨을 끼워 박습니다. 인쇄 없이 브랜드만 표시할 때 씁니다.
수량이 적을수록 샘플 한 번의 비중이 큽니다. 원단 조각에 로고를 먼저 찍어 색과 선명도를 보고, 이어서 실제 크기로 봉제한 가방 한 장을 확인한 뒤 나머지를 진행합니다.
원단 종류나 두께를 고민 중이면 에코백 제작 안내에 원단별 차이를 정리해 두었습니다.
가능 여부와 방법은 수량과 인쇄 방식에 따라 갈립니다. 원하시는 수량을 말씀해 주시면 맞는 방식으로 안내드립니다.
할 수는 있지만 판값이 장수로 나뉘어 한 장당 부담이 커집니다. 로고 색 수를 보고 디지털 인쇄와 비교해 드립니다.
원단을 따로 염색해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. 염색이 들어가면 준비 과정이 늘어나므로 상담 때 무지 원단 색상과 함께 비교해 드립니다.
품목
에코백, 볼캡, 가죽벨트처럼 만들 물건
예상 수량
정확하지 않아도 됩니다. 대략적인 범위면 충분합니다
희망 납기
받으셔야 하는 날짜, 행사일
로고 · 디자인
로고 파일, 참고 사진, 손그림. 없으면 없다고 알려 주세요
생산 희망
국내 · 중국 중 원하시는 쪽, 모르면 상담 후 결정